'광복 80주년 로고' 헤루, 콘텐츠 스튜디오 C1 신규 CI 및 브랜드 시스템 개발

마이데일리
/ (주)헤루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국내 유수 기업 및 국가 기념사업의 로고 디자인 등을 담당해 온 (주)헤루가 스포츠 콘텐츠 '불꽃야구 시즌2'의 제작사인 스튜디오 C1의 신규 CI(Corporate Identity) 심볼 및 브랜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헤루가 개발한 신규 CI는 2026년 6월부터 '불꽃야구 시즌2'의 방송 화면을 비롯해 공식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번 브랜딩 프로젝트에서 헤루는 스튜디오 C1의 심볼마크와 로고타이프 활용 가이드를 구축하는 작업에 주력했다. 이와 더불어 실제 오피스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명함, 서류 봉투, 사원증, 기프트 패키지 박스 등 다채로운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을 설계하여 배포했다. 해당 디자인 가이드는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나 오프라인 인쇄 환경에서 고유의 해상도와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정됐다.

프로젝트를 수행한 ㈜헤루는 브랜드 정체성(BX·BI) 부터 플랫폼 인터페이스(UX·UI)까지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근 광복 80주년 공식 기념 엠블럼을 비롯해 오디엔터테인먼트(ODE.ent) 브랜드 시스템, 에듀윌 디자인 리뉴얼 등을 비롯해 KT 및 서울대학교 등 국내 기업 전반의 브랜딩 프로젝트를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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