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공작기계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스맥(099440)은 자사 대리점과 92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관련 공작기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7월3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수주 확대 흐름의 연장선이다.
스맥은 지난 3월 약 220억원 규모의 반도체 특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후 반도체 관련 장비 60여대 공급계약(약 104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70여대(약 92억6000만원) 규모 계약까지 더해지며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안정적인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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