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샌안토니오 스퍼스)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으나 3점슛 난조를 이어갔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파빌리온에서 열린 2026 NBA(미국프로농구) 서머리그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서 90-80으로 이겼다. 이현중은 14분4초간 12점 3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현중은 3점슛을 5개 던져 모두 넣지 못했다. 일본보다 수준이 높은 서머리그서 외곽슛 적중률은 다소 떨어진다. 샌안토니오는 RJ 데이비스가 20점, 엠마뉴엘 밀러와 자코비 길레스피가 13점을 기록했다.
샌안토니오는 16일 유타 재즈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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