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 여름 팬들을 위해 특별한 상품을 출시했다. 두산 구단은 13일 무신사와 협엽해 '베이스볼 바캉스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번 컬렉션 콘셉트는 '뜨거운 그라운드 위로 찾아온 가장 시원한 휴식'이다. 구단은 "한여름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고 승부에 따르는 긴장감도 시원하게 날려버릴 서머 컬렉션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메쉬 저지 △카라 저지 △반소매 티셔츠 △컵홀더 인형키링 △짐색 △장패드 등으로 구성됐다. 구단은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알로하 철웅이'를 메인으로 활용해 힙하고 여유로운 감성을 한껏 녹였다"고 소개했다.

베이스볼 바캉스 컬렉션은 오는 15일 오후 12시부터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판 서비스인 '무신사 드롭'(MUSINSA DROP)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해당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발매 일정과 정보는 무신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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