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이런 몸매였나…가슴 한복판 타투 드러낸 파격 비키니

마이데일리
그룹 아이들 민니./민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비키니에 프릴 장식이 더해진 시스루 볼레로를 걸친 채 물속에서 포즈를 취했다. 젖은 머리와 짙은 아이 메이크업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가슴 한복판을 따라 길게 새겨진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도 돋보였다.

그룹 아이들 민니./민니 소셜미디어

또 몸에 밀착되는 주황색 미니 원피스와 플라워 패턴 상의 등 다양한 의상도 소화했다. 화려한 네일과 액세서리, 강렬한 표정 연기를 더해 힙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6일 '위 메이드'(We made) 발매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이들 민니, 이런 몸매였나…가슴 한복판 타투 드러낸 파격 비키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