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성소가 매혹적인 여신 비주얼과 과감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성소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소는 조명 곁에서 고혹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가 하면, 창가에 앉아 맨발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성소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완전히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귀걸이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8년생인 성소는 지난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9년 이후에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023년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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