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정유미, 삼겹살 이렇게 먹는데도…숏팬츠 아래 늘씬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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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가 야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 정유미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유미가 야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직관의 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미가 야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 정유미 SNS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테이블석에 자리를 잡은 그는 불판에 고기를 직접 구워 먹으며 남다른 '먹방 직관'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집게는 물론 무쌈과 고추까지 준비한 모습에서 야구장 먹거리에 진심인 면모가 엿보인다.

정유미가 야구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 정유미 SNS

정유미의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화이트 오프숄더 상의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롱부츠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정유미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청순한 분위기 역시 돋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6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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