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신현준이 압도적인 팔 근육을 과시했다.
신현준은 9일 자신의 SNS에 "꾸준함이 강렬함을 이긴다(Consistency beats intensit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현준은 5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두꺼운 팔 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동석 급 팔뚝이다"라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아내 김경미 씨는 해당 게시물에 "뭐야"라는 현실적인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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