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팬 참여형 광고 프로젝트 '더케이팝 치얼업' 2호 아티스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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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가 팬 참여형 응원 프로젝트 '더케이팝 치얼업'의 두 번째 아티스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선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팬덤의 참여도에 따라 아티스트 홍보 콘텐츠를 제작 및 지원하는 서비스다. 목표 응원 수치를 달성할 때마다 주요 거점의 옥외 광고, 글로벌 PR, 버스 랩핑 광고 등 실제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순차적으로 제공되는 구조로 운영된다.

앞선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그룹 앤더블(AND2BLE)이 리워드를 달성해 합정과 명동 일대에 광고가 집행된 바 있다.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팬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빅크 관계자는 팬덤의 응원이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실제 프로모션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하고, 글로벌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밈이 확산하며 거제시 등의 홍보대사로 임명되고,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차트 역주행을 하는 등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카라의 히트곡 '프리티걸(Pretty Girl)' 리메이크 곡을 발표하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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