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희림건축이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해당 사업은 기존 1750세대를 최고 49층 2875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희림건축은 모든 세대 남향·조망권 확보를 포함해 △3면 개방형 테라스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주차공간 등 차별화된 설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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