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한다감은 8일 자신의 계정에 "뉴욕에서부터 보내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닉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아기용품으로 보이는 선물 상자, 그림책 등이 담겼다. 한다감은 "너무 고마워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선물을 보내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한다감은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데다, 1980년 9월생으로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에 등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멀리서 도착한 선물이 더욱 눈길을 끈다. 예비 엄마가 된 한다감을 향한 지인의 세심한 마음 씀씀이도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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