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7일 만에 4kg 빼더니…새벽 3시 야식상에 "이거 맞나"

마이데일리
코미디언 미자, 미자가 게재한 사진./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새벽 야식 근황을 인증했다.

미자는 8일 자신의 계정에 "새벽 3시 이거 맞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무침과 구운 생선, 양파채, 레몬 등이 담긴 야식 한 상이 담겼다. 늦은 새벽 시간대임에도 푸짐하게 차려진 메뉴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스스로도 놀란 듯한 미자의 반응 또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자는 최근 7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 몸무게 49.23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소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온 미자인 만큼, 새벽 3시에 즐기는 야식 근황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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