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베일 듯한 콧날에 빠져드는 눈빛… 'AI급' 무결점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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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너무 귀여운 새로운 색상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모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와이스 모모가 초근접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모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너무 귀여운 새로운 색상이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화면을 가득 채운 초근접 구도 속에서 투명하고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차분하고 우아한 브라운 톤의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룬 이번 메이크업은 은은한 핑크빛 립과 치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라운 빛 눈동자와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모모가 초근접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모모 소셜미디어

무엇보다 오뚝한 콧날과 볼륨감 있는 입술 등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모모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턱을 괴거나 어깨를 살짝 드러낸 포즈로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귀여움 초과",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많은 사진을 올려줘서 고마워요, 정말 기뻐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앙코르 공연을 열고, 전 세계를 누빈 약 1년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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