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유니레버코리아 섬유케어 브랜드 '스너글'과 올리브영 한정 콜라보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7일 알렸다. 두산 구단은 "지난 3월 오픈한 팝업스토어 '베어스랜드'에 보낸 팬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스너글과 함께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콜라보 패키지는 스너글 대표 섬유탈취제 중 하나인 '허거블 코튼 더블 소프트'와 '블루 스파클 프레시 플러스', '쇼퍼백 키링'으로 구성됐다.
쇼퍼백 키링은 구단 마스코트 철웅이와 스너글 마스코트인 스너곰 콜라보 디자인을 앞·뒷면 두 가지 버전으로 적용했다. 구단은 "소장 가치를 더했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이번 콜라보 패키지는 오는 9일 올영라이브를 통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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