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LA 레이커스전서 20분7초간 7점·7R·4AS·1스틸, 그러나 야투성공률 12.5%, 샌안토니오 3패로 캘리포니아 클래식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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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샌안토니오 스퍼스)이 캘리포니아 클래식 마지막 경기서 아쉬움을 남겼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마지막 경기서 LA 레이커스에 84-88로 졌다. 3연패로 캘리포니아클래식을 마쳤다.

이현중은 20분7초간 7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특유의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격리바운드를 3개나 따냈다. 단, 야투성공률이 12.5%에 불과했다. 특히 3점슛을 6개 던져 1개도 넣지 못했다.

이현중은 캘리포니아 클래식 일정을 마쳤다. 그러나 서머리그는 계속된다. 샌안토니오는 10일 애틀랜타 호크스와 맞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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