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태국 왕족인 줄…42세 믿기지 않는 '5대 얼짱'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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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 박한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박한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치앙마이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태국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화려한 금빛 자수가 돋보이는 태국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정교한 장식의 전통 왕관과 주얼리를 더해 현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 박한별 SNS

특히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의상이 박한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적인 배경 속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마치 태국 왕족을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1984년생인 박한별은 맑고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5대 얼짱'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사진마다 "언제 또 해보겠냐. 많이 많이 남겨두자", "예쁜 척", "난 그냥 하란 대로 했어요" 등의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여행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 박한별 SNS

한편, 박한별은 데뷔 전부터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으며 이른바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2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 3-여우 계단',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드라마 '환상의 커플', '보그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박한별은 최근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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