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박한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치앙마이 여행기"라는 글과 함께 태국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화려한 금빛 자수가 돋보이는 태국 전통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정교한 장식의 전통 왕관과 주얼리를 더해 현지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특히 단정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의상이 박한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적인 배경 속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마치 태국 왕족을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1984년생인 박한별은 맑고 깨끗한 피부와 작은 얼굴, 선명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5대 얼짱'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사진마다 "언제 또 해보겠냐. 많이 많이 남겨두자", "예쁜 척", "난 그냥 하란 대로 했어요" 등의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이며 여행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은 데뷔 전부터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으며 이른바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2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여고괴담 3-여우 계단',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드라마 '환상의 커플', '보그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박한별은 최근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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