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소유가 프랑스에서 파격적인 백리스 패션을 선보이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를 나타내는 "FR"이란 짧은 단어와 더불어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파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화이트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소유의 뒤태다. 소유는 등 전체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가느다란 끈 하나에 의지한 채 아찔한 백리스 패션을 완성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군더더기 없는 등 라인과 직각 어깨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녀의 도발적인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소유는 도발적인 뒤태와 달리 우아한 앞모습을 노출하며 카페에서 식사를 하거나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모습도 앵글에 담았다.
관광지 아름다운 분수대를 배경으로 소유의 완벽한 S라인 자태도 시선을 자극했다. 깊게 파인 드레스 라인은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가 파리의 밤 풍경과 어우러져 로맨틱하면서도 매혹적인 느낌을 선사했다.

소유의 파격적인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5억개 아름답다", "예뻐 증말", "살이 넘 빠졌는디유 ㅎㅎ"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근 68kg에서 48kg까지 약 20kg 감량에 성공한 소유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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