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수영복 입자 드러난 '명품 골반'…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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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멤버 겸 배우 유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 유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있지(ITZY) 멤버 겸 배우 유나가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뽐냈다.

유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나를 비롯한 있지 멤버들이 풀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유나는 시원하게 드러난 직각 어깨와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탄탄한 허리와 골반 라인이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 관리가 느껴지는 건강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있지 멤버들의 우정이 느껴진다. / 유나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을 마친 멤버들이 타월을 두른 채 서로를 안으며 다정한 우정을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훈훈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들 놀러 갔구나" "몸이 진짜 예쁘다" "있지 멤버들 우정 보기 좋다" "황금 골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나가 속한 있지는 지난 3일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공연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와 함께 유나는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다음 달 방송 예정인 '최애의 사원'에 출연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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