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첫돌도 럭셔리…"나도 이제 돌끝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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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들의 첫 돌을 기념하고 있다. / 레이디제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 배우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의 첫돌을 기념하며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게재하며 쌍둥이 딸의 돌잔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쌍둥이 딸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하얀 풍선과 수국으로 꾸며진 화려한 공간에서 턱시도와 순백의 드레스를 차려입은 레이디제인과 임현태는 두 딸을 품에 안은 채 기념 촬영에 집중했다.

화이트 드레스와 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쌍둥이 딸들은 울상을 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바라보는 부부는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첫돌을 맞은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가족이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돌잔치를 연출한 모습도 담겼다. 또 호텔 레스토랑에서 쌍둥이들을 위해 준비한 디저트를 공개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팬들과 공유했다.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쌍둥이 딸들의 첫 돌을 기념하고 있다. / 레이디제인 소셜미디어

레이디제인은 "드디어 우주별 돌잔치"라는 글과 함께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돌상 사진도 공개했다. 이어 "나도 이제 돌끝맘(돌이 끝난 엄마)"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쌍둥이 딸들의 첫돌을 기념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임신했으며, 지난해 7월 두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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