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206560)가 4차원 고정밀 동적 입체 얼굴 데이터(시간축을 포함한 얼굴 3D 데이터, 이하 4D 얼굴 메쉬) 기반 영상 생성 기술 특허를 신규 취득하며 시각특수효과(VFX) 제작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덱스터는 '자연스러운 머리 움직임을 보존한 4D 메쉬 시퀀스 편집을 통한 디지털 영상 생성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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