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인혜가 육아 중 찾은 여유를 공개했다.
이인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뷔페를 찾은 이인혜의 모습이 담겼다. 창가 자리에 앉은 이인혜는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아… 이 여유로움 얼마 만인가"라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이어 이인혜는 "뷔페에서 아쉽게 배가 찼을 때 달달한 디저트 하나 먹으면 다시 시작이 가능하다는 사실. 나에게 스스로 놀란다"며 "여긴 언제나 여유로워서 가끔 아기랑 가는데 가성비도 좋고 메뉴가 많진 않아도 메인 메뉴들이 괜찮은 듯"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인혜는 2022년 8월 1세 연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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