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출산' 이인혜, ♥치과의사 육아 외조 자랑…"여유롭게 뷔페 중"

마이데일리
배우 이인혜./이인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인혜가 육아 중 찾은 여유를 공개했다.

이인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 즐기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이인혜./이인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뷔페를 찾은 이인혜의 모습이 담겼다. 창가 자리에 앉은 이인혜는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아… 이 여유로움 얼마 만인가"라는 문구도 눈길을 끈다.

이어 이인혜는 "뷔페에서 아쉽게 배가 찼을 때 달달한 디저트 하나 먹으면 다시 시작이 가능하다는 사실. 나에게 스스로 놀란다"며 "여긴 언제나 여유로워서 가끔 아기랑 가는데 가성비도 좋고 메뉴가 많진 않아도 메인 메뉴들이 괜찮은 듯"이라고 덧붙였다.

배우 이인혜./이인혜 소셜미디어

한편 이인혜는 2022년 8월 1세 연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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