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영호, 첫째 이어 둘째도 딸…"통금시간 만들자"

마이데일리
28기 옥순, 영호./옥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성별을 공개했다.

2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아율이가 가장 기다리던 젠더리빌. 과연 여동생일까요, 남동생일까요?"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옥순과 영호는 아이의 성별이 담긴 폭죽을 들고 "아율이 동생은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라고 말했다.

폭죽을 터트리자, 분홍색 컨페티가 터져 나왔다. 여동생을 원했던 아율이는 신이 난 듯 폴짝폭짝 뛰었다. 영호는 "아율아 축하해"라고 말하며 함께 기뻐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영호는 "딸이 둘이라니 너무 소중하다. 여보 우리 딸들 통금시간 만들자"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과 영호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함께 출연했다.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왔던 옥순은 영호와 지난 5월 재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28기 옥순♥영호, 첫째 이어 둘째도 딸…"통금시간 만들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