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발톱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맞아 나 여자였지. 축구+육아=5년 만에 발톱칠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 위에 맨발로 서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데님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발에는 화이트 컬러 페디큐어가 칠해져 있어 눈길을 끈다. 축구와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던 아유미가 오랜만에 페디큐어로 기분 전환에 나선 근황이 괜스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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