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20대 딸과 커플 수영복…나이 잊은 몸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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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름 휴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 황신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름 휴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1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형형색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커플 수영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름 휴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 황신혜 SNS

황신혜는 화이트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더해 휴양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물속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선베드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함께한 여름 휴가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건강미를 자랑했다. / 황신혜 SNS

무엇보다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인 황신혜는 군살을 찾기 힘든 탄탄한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1999년생 딸 이진이와 나란히 서도 손색없는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 역시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다운 비율과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모녀는 함께 셀카를 찍고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황신혜는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와 모델,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인 이진이는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했으며, 차기작 '그래, 이혼하자'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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