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다시 한번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공동 MC로 나선다.
1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조직위원회는 "전현무와 서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는다.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재재가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서현은 초대 시상식부터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이끌어온 MC다. 두 사람은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매년 시상식의 품격을 높이며 K팝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올해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로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

올해는 재재가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MC로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 순발력 있는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행사를 이끌어온 재재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처음 만나는 레드카펫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올해는 K팝의 본고장인 부산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이어간다.
역대급 규모의 무대 연출과 화려한 퍼포먼스, 예상을 뛰어넘는 라인업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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