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를 발매한다.
영파씨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를 통해 믹스테이프 -young tap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13일 발매 소식을 알렸다.
'young tape'는 영파씨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믹스테이프다. 정통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어 온 영파씨는 이번 믹스테이프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간다.
이번 믹스테이프에는 소속사 직속 선배인 카라(KARA)의 히트곡 "미스터"를 샘플링한 곡이 포함된다.
한편 영파씨의 2023년 10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할 수 있다', '가능하다'라는 뜻의 라틴어 'POSSE'에서 착안해 지어졌다. '목적을 가지고 모인 젊은 집단'을 의미한다. 나보다는 우리, 혼자보다는 모두가 함께 힘을 합쳐야만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당찬 포부와 강렬한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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