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프랑스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환호했다.
파비앙은 1일 "16강 Good! France 16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파비앙은 미국 뉴저지 경기장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 스웨덴의 32강전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그는 음바페가 골을 넣자 소리를 지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프랑스는 스웨덴을 3 대 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전현무는 "한국이 골 넣을 때보다 텐션이 낮은데?"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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