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Dr.Althea)가 지난달 30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언론사 대상 프레스데이를 개최했다.
행사가 진행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11월 개점한 복합 공간으로, 제품 체험 구역과 자체 제품을 활용한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 3월 브랜드 글로벌 모델로 발탁된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참석해 포토콜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닥터엘시아는 이번 행사에서 최근 실적과 향후 목표도 공유했다. 닥터엘시아에 따르면 지난해 연매출은 3,000억 원이며, 올해 1~4월 누적 매출은 1,920억 원을 기록했다. 사측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올해 연매출 7,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플래그십 스토어의 공간적 특성과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향후 이곳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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