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하지원은 푸른 나무가 보이는 카페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튜브톱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광 아래 드러난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군살 없는 어깨 라인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이 탄탄한 피부와 꾸준한 자기관리가 느껴지는 건강한 분위기로 여전한 '방부제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하지원이 2026학번 새내기로 다시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펼쳐지는 캠퍼스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하지원은 프로그램 조회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 5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아 걱정도 있었지만, 함께 출연한 후배 가수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밤낮없이 연습했다"며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쳐 후련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선 무대를 뜨겁게 응원해 준 팬들과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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