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임라라가 치열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30일 임라라는 자신의 계정에 " 네? 저 되게 쌩쌩한데요?ㅋㅋㅋㅋ 요즘 잘 지내냐는 연락에 사진으로 답해봅니다..♡ 다들 보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영혼 #강단남매 #쌍둥이 #육아 #임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라라는 정신없는 쌍둥이 남매 육아에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다. 어딘가 초점을 잃은 듯한 눈빛과 헝클어진 머리카락이 고된 육아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엄마 품에 안겨 세상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9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해, 2025년 10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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