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강소라가 부산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소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뒤늦게 올리는 부산 일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의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반소매 트랙 톱에 브라운 계열 팬츠를 매치하고,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다른 손으로 머리를 감싼 채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부산이 더 예뻐 보인다", "여행 분위기가 너무 좋다", "여전히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를 개설해 여행과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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