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역주행 상승세에 힘입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리센느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멤버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리센느는 화려한 핑크톤 배경과 조화를 이루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별 모양 헤어핀과 화려한 네일아트, 액세서리 등 트렌디한 소품 디테일을 더해 팀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했다. 또한 쿠션을 활용한 포즈로 포근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통통 튀는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번 신보는 카라의 히트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이다. 최근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했던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발매 약 2년 만에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중적인 화제성을 꽉 잡은 상황에서 빠르게 컴백을 확정 지으며 이른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행보로 상승세를 굳히겠다는 각오다.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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