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초근접 셀카 공개했는데…50대 안 믿기는 '무결점 피부'

마이데일리
송윤아가 자연스러운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 송윤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송윤아가 자연스러운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송윤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그래도 가끔은 나의 시간들을 남겨둬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얼굴을 가까이에서 담아낸 사진임에도 잡티를 찾아보기 힘든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송윤아가 자연스러운 셀카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 송윤아 SNS

사진을 본 배우 한다감은 "언니!!!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을 보냈다.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미스터 Q', '종이학', '왕초', '호텔리어', '온에어', '마마'와 영화 '광복절 특사', '웨딩드레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송윤아, 초근접 셀카 공개했는데…50대 안 믿기는 '무결점 피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