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등 훤히 드러난 파격룩…끈으로만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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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과감한 백리스 의상으로 아슬아슬하고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지현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도의 멘트 없이 실내 파우더룸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은은한 조명이 비치는 거울 앞에서 자신만의 매혹적이고 핫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정면을 응시한 사진 속에서 안지현은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 그리고 슬림한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뒤태를 강조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 라인이 완전히 오픈된 채 가느다란 끈으로만 고정된 파격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등 근육과 완벽한 보디라인을 노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내추럴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안지현 특유의 성숙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파격적인 핫 걸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안지현은 스포츠계와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독보적인 스타다. 한편 안지현은 지난 2015년 '여고생 치어리더'로 데뷔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수많은 명문 구단들의 응원을 도맡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치어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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