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비현실적인 요정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미연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바람이 분다”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맑은 하늘과 푸른 수풀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여신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백조 프린팅이 돋보이는 스퀘어 넥 민소매 크롭 톱에 블랙 볼륨 퍼프소매 장식을 매치하고, 풍성한 블랙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유니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서머 룩을 완성했다.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포즈를 취한 사진 속에서 미연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한 줌 개미허리와 슬림한 보디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했다. 초근접 정면 샷에서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인형 비주얼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쏟아졌다.
이처럼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한 미연이 속한 그룹 아이들은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예열에 한창이다. 아이들은 미니 9집 'We made'를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표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