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한층 뜨거워진 금빛 에너지로 여름 가요계에 돌아왔다.
에이티지는 오늘(26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를 발매했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에이티즈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잇는다. 이번에도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브라질리언 펑크 트랙으로, 중독적인 코러스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가 출연했다.
이 밖에도 라틴 트랩 사운드의 '마마시타(MAMACITA)', R&B 무드의 '톡신(TOXIN)', EDM 사운드 기반의 '폴린(Fallin')', 감각적인 R&B 트랙 '바디(Body)'가 수록됐다.

한편 에이티즈는 2018년 데뷔한 KQ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미니 9집 '더 월드 에피소드 2 : 아웃로우(THE WORLD EP.2 : OUTLAW)'를 시작으로 미니 13집까지 총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200' 톱3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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