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친언니 얼굴 공개…생일맞이 데이트♥ '눈매가 똑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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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가 친언니와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 안소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친언니와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안소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가네 자매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편안한 복장으로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다. 언니와 만나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고, 자신의 명품 가방과 언니와 같은 키 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안소희보다 6살 연상인 언니와 MZ 샷을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생일인 언니를 위해 레스토랑을 직접 예약하는 모습도 보였다. 언니의 사진 위에 "좀 예쁘네 울 언니"라고 적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안소희는 언니와 스티커 사진을 찍은 것을 보여주며 언니의 얼굴을 공개했다.

안소희가 친언니의 생일을 맞아 데이트를 했다. / 안소희 소셜미디어

안소희의 언니는 안소희와 눈매, 뽀얀 피부, 높은 콧대 등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워", "안가네 예쁘네", "자매가 보기 좋다", "고양이가 두 마리", "이런 거 말고 작품으로 만났으면", "둘 다 쏘 러블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45kg인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특별한 식단을 소개했다. 그는 "두부에 루꼴나 케일을 같이 볶다가 언니가 만들어 준 샐러리 페스토나 바질 페스토를 넣는다. 그냥 건강하기만 한 맛에 약간의 양념이 필요할 때 아보카도 칩을 같이 먹으면 딱 좋다"라고 말했다.

또 "평소 소화가 오래 걸리고 위가 약한 편인데 무가 천연 소화제라고 하더라. 익혀 먹는 게 더 좋긴 하지만 저는 그냥 썰어서 식전에 무를 먼저 먹고 나서 밥을 먹는다. 소화도 더 잘 되고 편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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