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파격적인 절개 의상으로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모모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danger signatureのアイコニックなデザインが好き(댄저 시그니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컷아웃된 짙은 그레이 톤의 절개 상의를 입고 오버사이즈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골반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굴하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모의 매혹적인 눈빛과 당당한 아우라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처럼 독보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글로벌 무대에서 대기록을 작성하며 활약 중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에서 출발해 오는 7월 서울 앙코르 공연에 이르기까지 약 1년간 전 세계 44개 지역 81회 공연에 달하는 자체 최다 규모 월드투어 <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를 펼쳤다.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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