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성희가 휴양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고성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일반 카메라+인물모드+노필터+행복=기미 주근깨 추가 적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고성희의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는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매력과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보정 없는 사진임에도 건강한 피부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건강미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했다.
2022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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