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의 전개하는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PHYPS MOTORCYCLE)'이 장마 시즌용 기능성 의류 컬렉션 '시티라이더(CITY RIDER)'를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방수, 경량, 활동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야간 가시성을 위한 반사 디테일과 휴대용 패커블 구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라이더, 배달 종사자, 출퇴근 직장인 등 우천 시 이동자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제품 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캠페인도 진행된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제품 증정 이벤트와 오프라인 매장 내 한정 수량 할인 판매가 포함된다. 향후에는 제품을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라이더 대상의 렌탈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기후 변화로 인해 변화하는 환경과 기능성 의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실사용 환경 중심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군을 지속해서 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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