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뼈말라' 근황...가녀린 팔뚝에 AI 뺨치는 비주얼까지

마이데일리
배우 고윤정./고윤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고윤정이 가녀린 몸매를 드러낸 비하인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윤정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지난 20일 열린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비현실적인 비율과 맑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팔뚝과 쇄골 라인, 긴 생머리까지 더해지며 마치 AI가 만들어낸 듯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고윤정./고윤정 인스타그램

또한 누드톤 민소매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체형은 이른바 '뼈말라' 비주얼을 연상케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작은 얼굴과 긴 목선, 여리여리한 실루엣까지 더해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 역시 "인형 같다", "팔뚝이 한 줌이다", "여신 그 자체", "비현실적인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소속 기획PD 변은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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