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23년만 음방 다녀오더니…양갈래 묶고 폭발한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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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새내기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 하지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없이 여러 이모티콘들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스태프와 나란히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그는 흰색 프린트 반팔 티셔츠에 브라운 컬러 조끼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말괄량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1978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가 더해지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햇님 너무 예쁘다" "햇님이 오니까 날씨가 맑아지나 봐요" "시간을 역행하는 하지원" "오늘 26학번 너무 귀여웠다" "제3의 전성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하지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대학 새내기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친근한 매력으로 구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30일에는 무려 23년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홈런'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벌룬핏 팬츠를 매치한 채 무대에 오른 그는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4월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했다. 작품을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했던 그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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