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육아의 힘? 후덕해진 비주얼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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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에릭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중식당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 용인의 한 중식당 운영자는 최근 SNS를 통해 에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모님과 식당을 찾은 에릭이 사장과 나란히 서서 엄지를 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업주는 "에릭이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다"며 "직접 보니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사진 촬영에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감사했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에릭은 캡 모자와 반소매 티셔츠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소탈한 분위기와 한층 여유로워진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릭의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에도 이전보다 후덕해진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앞서 에릭은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있다. 그는 2023년 SNS를 통해 "육아 초반이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던 시기였다"며 "98kg까지 나갔던 적도 있는데 당시 사진은 오히려 괜찮게 나온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은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0년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있으며, 현재는 육아와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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