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 대표♥' 서인영, 재혼 앞두고 미모 관리하나…몰라보게 청순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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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서인영은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서인영은 핑크색 가발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서인영은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 서인영 SNS/ 서인영 SNS

팬들은 "긴머 서인영 미쳤다", "언니 미모 대폭발", "머리 기니까 청순해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합의 이혼했다. 이후 서인영은 최근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올 하반기 재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예비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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