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6개월 차인데 겨우 3kg 쪘네…"솔직히 너무 힘들어"

마이데일리
배우 한다감./한다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6개월 차에도 체중이 3kg 증가한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잠이 안 오는 밤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한다감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기 옅은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 식단 관리가 지겨울 때쯤 메뉴를 한번 바꿔봤어요"라며 반짝이는 야경 아래 즐긴 샐러드와 스테이크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한다감은 "요즘도 3키로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에요. 솔직히 넘 힘듬. 주변에선 이제 부터 시작이라는데 무섭네요. 제 건강비법으로 끝까지 건강하게 한번 잘 해볼게요"라며 임신 후 3kg 증가한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규칙적인 수면 생활과 바이오 리듬 유지하는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왔어요. 오늘도 엄청 덥다네요. 찬물 마니 마시지 말고 에어컨 너무 많이 쐬지 마시고 건강한 음식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1980년 9월생인 그는 한국 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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