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둘째의 성별을 확인하며 설렘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드디어 최종 성별을 듣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니프티(태아 DNA 선별검사)를 통해 확인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진료를 보고 선생님께 들어야지만 확실할 것 같았다'며 '오늘 16주 차, 3주 만에 복복이(태명)가 잘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성별까지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별은 이틀 뒤 공개하겠다고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 둘째의 성별을 알게 된 기념으로 특별한 사진도 남겼다. 이지훈, 아야네 가족은 영화관 콘셉트의 젠더리빌 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첫째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최근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충격이었다'라고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고 이후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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