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53kg이어도 오형제맘이라…승모근 올라온 주말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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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주말 대청소에 나섰다.

서하얀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아침부터 이불 빨고 대청소!! 승모근이 올라온다 올라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테라스에 설치된 대형 욕조가 담겼다. 주변에는 호스와 청소 도구 등이 놓여 있어 물청소를 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다섯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임에도 주말 아침부터 이불 빨래와 대청소에 나선 부지런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키 176cm, 몸무게 53kg으로 가녀린 몸매를 자랑하는 서하얀인 만큼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인 임창정과 결혼했다. 현재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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