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약 6538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을 제안했다. 이에 △월계관·왕관 모티브 외관 디자인 △41층 스카이 커뮤니티 △2300여평 규모 중앙광장 △시그니처 향 등을 적용해 방배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