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임신했다.
8일 명예영국인은 자신의 계정에 "제 배에 명예영국인 2세가 자라고 있어요!!"라며 깜짝 임신 발표를 했다.
이어 "벌써 14주네요… (남편) 로한 닮은 예쁜 딸이래요"라면서 "닮은 것은 저의 바람. 머리 크기도 닮아서 엄마가 숙숙 잘 낳게 부탁한다 치즈(태명)야. 임신 공개 부끄럽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명예영국인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1991년생인 명예영국인은 구독자 45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3세 연하의 아일랜드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영국인 로한 네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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