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7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단게 땡겼지만… 아 너무 달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수지는 지인과 방문한 레스토랑에서 츄러스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초코 소스에 찍은 츄러스를 한입 베어 문 수지는 "어우 달아"라고 말하며 표정을 찡그렸다. 수지의 표정만 봐도 초코의 진한 단 맛이 느껴진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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